2026년 10월 25일 업데이트
개관기념 체험·공연은 2026년 9월 19일 오후 1~4시에 운영된 뒤 종료됐습니다. 체험은 현장 선착순, 음악회는 사전예약 방식이었다는 점도 공식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공식 확인
행사 종료 뒤에는 상설전시와 새 교육을 따로 봅니다
| 방문 목적 | 확인 페이지 | 판단할 내용 |
|---|---|---|
| 청계천 상설전시 관람 | 박물관 관람 안내 | 개관일·관람시간·휴관일 |
| 어린이 교육 참여 | 교육예약 게시판 | 대상 연령·접수 시작·남은 자리 |
| 다음 개관기념 행사 | 문화행사 일정 | 현장 접수와 사전예약 프로그램 구분 |
이 글 아래의 2026년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당시 방문을 준비할 때 확인한 기록입니다. 다음 회차나 현재 방문 계획에는 날짜·요금·예약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위 공식 페이지의 새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번 주말 서울에서 아이와 무료로 즐길 만한 실내외 나들이를 찾는다면 청계천박물관 개관기념 행사를 살펴볼 만합니다. 만들기 체험은 현장 접수이고 현악 3중주 공연은 사전 예약이라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출발 전에 무엇을 할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청계천박물관의 공식 행사 안내에 따르면 행사는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열립니다. 장소는 서울 성동구 청계천로 530 청계천박물관입니다.

체험과 공연을 함께 보면 두세 시간 정도 머물 수 있습니다. 전시 관람 순서까지 미리 정해 두면 편합니다.
행사 정보를 한눈에 봅니다
| 구분 | 시간 | 장소 | 참여 방법 |
|---|---|---|---|
| 가을 풍경(종) 만들기 | 13:00~16:00 | 1층 북카페 | 당일 현장 접수, 선착순 200명 |
| 펠트 꽃병 만들기 | 13:00~16:00 | 1층 북카페 | 당일 현장 접수, 선착순 200명 |
| ‘청춘유수’ 현악 3중주 | 14:00 전후 공연 관람 계획 권장 | 3층 강당 | 사전 예약자 중심, 잔여석은 현장 확인 |
공식 안내의 공연 사전 예약 기간은 9월 13일에 끝났습니다. 예약하지 않았다면 입장을 확정해 말하기 어렵습니다. 공연이 목적이라면 출발 전 박물관에 잔여석이나 현장 입장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체험은 행사 당일 선착순이므로 늦은 오후보다 시작 시간에 맞춰 가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 연령과 성향에 맞춰 고릅니다

손으로 만드는 활동을 좋아한다면 1층 북카페 체험부터 시작하세요.
만들기 체험은 가을 풍경 종과 펠트 꽃병 두 가지입니다. 정확한 권장 연령은 공식 안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으므로 어린아이는 보호자가 옆에서 재료를 다루는 것을 도와주는 편이 좋습니다. 현장 혼잡을 줄이려면 아이에게 두 체험 중 먼저 하고 싶은 하나를 고르게 해 보세요.
공연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현악 3중주입니다. 영화와 드라마 음악, 대중음악, 클래식 등 익숙한 곡을 섞은 프로그램으로 소개돼 있어 악기 소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비교적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조용히 앉아 있기 어려운 어린이라면 체험과 전시 위주로 일정을 짜는 편이 좋습니다.
시간대별로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체험이 우선인 가족
12시 40분쯤 도착해 화장실과 북카페 위치를 확인한 뒤, 오후 1시에 현장 접수부터 합니다. 체험을 마치고 상설전시를 관람하면 줄이 길어졌을 때도 일정이 꼬이지 않습니다.
공연을 예약한 가족
오후 1시 전후 도착해 예약 확인 방법과 3층 강당 위치를 먼저 살펴보세요. 공연 시작 직전까지 체험 줄에 서 있다가 입장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가족끼리 시간을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까지 천천히 보는 가족
박물관의 전시 관람 안내에 따르면 상설전시는 4층에서 시작해 3층과 2층으로 내려오는 동선입니다. 상설전시만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행사 전후에 4층부터 천천히 내려오면 청계천의 역사와 복원 과정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공연은 아이와 미리 약속을 정하면 편합니다

공연 전에는 화장실을 다녀오고, 휴대전화와 장난감 소리는 꺼 두세요.
공연장에서는 다음 세 가지만 미리 이야기해도 아이가 덜 당황합니다.
- 연주 중에는 자리에서 뛰지 않기
- 말하고 싶을 때는 귓속말로 짧게 하기
- 힘들면 보호자와 조용히 밖으로 나오기
아이에게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크기 차이를 찾아보게 하면 음악을 모르는 가족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가장 기억에 남은 악기를 하나씩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교통과 주차는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청계천박물관 자주 묻는 질문에 안내된 대중교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하철 2호선 용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5분
- 왕십리역 7번 출구에서 성동 03·01·08번 마을버스로 환승
- 상왕십리역 2번 출구에서 성동 08번 마을버스로 환승
박물관 지하 주차장은 소형차 약 44대 규모이고 요금은 5분당 150원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행사 날은 주차 대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아이가 걸을 수 있다면 지하철과 버스를 권합니다. 유모차나 노약자와 함께 간다면 건물 내부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챙겨 가면 좋은 것
- 체험 작품을 담을 작은 에코백
- 아이 물병과 가벼운 간식
- 얇은 겉옷
- 공연 예약 확인 화면
- 비 예보가 있다면 접이식 우산
행사 운영이나 잔여석은 당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계천박물관 대표전화 02-2286-3410, 행사 안내에 적힌 문의전화 02-2286-3457로 최신 상황을 확인한 뒤 출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만들기 체험은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공식 안내상 당일 현장 접수이며 선착순 200명입니다. 재료가 일찍 소진될 수 있어 시작 시간에 맞춰 가는 편이 좋습니다.
공연 예약을 못 했어도 볼 수 있나요?
사전 예약 기간은 끝났습니다. 취소표나 잔여석의 현장 운영 여부는 박물관에 문의해야 하며, 현장 입장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박물관 관람료가 있나요?
청계천박물관 상설전시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행사 프로그램도 공식 안내에서 별도 참가비가 명시되지 않았지만, 당일 운영 조건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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