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배출 2

보조배터리 버리는 법: 전지수거함·폐가전수거함 1분 판단표

서랍을 정리하다 오래된 보조배터리나 충전이 되지 않는 휴대용 선풍기가 나오면 잠시 멈칫하게 됩니다. 플라스틱처럼 보여도 플라스틱 수거함에 넣으면 안 되고, 작다고 종량제봉투에 버려서도 안 됩니다. 안에 든 배터리가 수거·선별 과정에서 눌리거나 손상되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9월 30일 보조배터리와 배터리가 내장된 소형 폐가전을 가까운 폐가전수거함 또는 전지수거함에 배출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제품 이름보다 배터리의 형태와 상태를 기준으로 어디에 가져갈지 정리해 보겠습니다.보조배터리는 종량제봉투나 플라스틱 재활용품에 섞지 않고 따로 배출합니다.먼저 버리려는 물건을 네 종류로 나눠 보세요버리려는 물건대표 예기본 배출처바로 확인할 것보조배터리 단품휴대전화 충전용 보조배터리..

생활팁 2026.10.17

명절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과일·뼈·포장재 정리 순서

명절 뒤 주방이 어수선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음식물과 포장재가 한꺼번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음식물쓰레기는 사료·퇴비화 과정에 맞지 않는 물질을 빼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역마다 품목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최종 판단은 거주지 안내와 내 손안의 분리배출 검색으로 확인하세요.1. 상 위에서 먼저 세 갈래로 나누세요식사를 마친 뒤에는 바로 버리기보다 아래 세 곳에 임시로 나누면 편합니다.음식물: 물기를 뺀 밥, 채소·과일의 부드러운 부분처럼 지역 기준에서 허용하는 것일반 종량제: 뼈, 조개껍데기, 과일의 단단한 씨·껍질 등 사료화가 어려운 것재활용: 깨끗하게 비운 플라스틱·유리·종이 포장재헷갈리기 쉬운 품목닭뼈·생선가시·게 껍데기처럼 단단한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하는 곳이 많습니다. 호두·밤·복숭아처럼 단단한 ..

생활팁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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