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걷는 길에서 깨진 보도블록이나 파손된 배수구 덮개를 보면 휴대전화부터 꺼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순서는 아이를 위험에서 멀리 이동시키기 → 긴급성 판단하기 → 안전할 때만 기록하기가 되어야 합니다.우리 집처럼 7살 아이 둘을 함께 보는 가족은 한 아이의 손을 잡고 사진을 찍는 사이 다른 아이가 앞으로 가지 않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신고를 잘 남기는 것보다 두 아이가 안전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먼저 30초 판단표부터 보세요지금 상황먼저 할 일이유사람이 다쳤거나 차량·불·붕괴 등 즉시 출동이 필요함112 또는 119에 연락안전신문고 처리를 기다릴 상황이 아님바로 사고가 나고 있지는 않지만 시설물·보행로가 위험함아이를 이동시킨 뒤 안전신문고에 기록위치와 상태를 관할 기관에 전달할 수 ..